제 목 텐배거 발굴기법 3탄 (완성편)
작 성 자 유성치 운용역
작 성 일 2024-01-22 13:45 조 회 수 2602

 안녕하세요,,유성치운용역입니다.

 텐배거 발굴 기법 3탄 이어 갑니다. (1탄, 2탄을 꼭 읽고 오세요)

 

토마토 복귀

이제 3주가 지나갑니다.

제 주식 인생의 마지막은 토마토에서 마무리해야지 하는 막연한 생각은 있었는데 이렇게 빨리 복귀할 줄 은 몰랐습니다.

요 몇주간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배워야산다 강의 역대 최고클릭수를 달성했고, 토요일 밤 유튜브 방송도 단 두번의 방송으로 나름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과분한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제 방송이 수익났다고 자랑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엄청난 정보를 담고 있는것도 아닌데 이렇게 관심을 가져 주실까 생각해보니 딱 두개의 단어만 떠올랐습니다.

“소통과 공감”

제 방송이 남의 이야기가아닌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일겁니다.

제가 경험했던 시행착오들이 여러분 각자의 이야기였고 뭔가 변화하고 싶을 때 제가 제시했던 방향들이 나름 대안이 되었을거라 생각합니다.

제가 단기간내에 방대한 분량의 글들을 쏟아내며 진심으로 원했던 것은 여러분이 제가 투자한 종목의 수익에 현혹되기 보다는 제가 시장을 바라보는 관점, 제가 업종을 분석해 가는 방법, 그 안에서 실전매매 종목을 발굴해가는 과정들 속에서 여러분이 자기만의 방식으로 한가지라도 깨달음을 얻었으면 하는 바램이었습니다.

그런 깨달음이 저에 대한 신뢰로 이어졌으면 하는 욕심은 덤이었구요.

1-2주만에 또는 1달만에 큰수익을 기대하는 요행보다는 트렌드를 분석하고 유망산업을 분석하고

그 안에서 유망주들을 발굴하는 그 재미를 맛봐야 합니다.

그런 과정에서 발굴한 종목으로 고수익이 터지는 경험을 딱 한번만 경험하시면 됩니다.

주식투자는 성공한 방식을 반복적으로 실행하고 그 성공패턴에 중독이 되어야합니다.

그래야 여러분의 주식인생이 바뀌는 첫 걸음이 될 것입니다.

왜냐면 정말 재미있거든요.

그 성취감과 카타르시스는 말로 표현하기가 힘듭니다.

주식투자는 성공한 방식을 반복하는 게임입니다.

요행을 바라지 마세요. 투자자의 감으로만 투자하지 마세요..

오르는데는 다 이유가 있으며, 누구는 그 이유를 알고 투자하고 누구는 그 이유를 모르고 투자하는 것 뿐입니다.

당연히 전자가 투자의 성공확률이 높으며 설령 후자가 운이 좋아 성공한다고 해도 오르는 이유를 모르기에 수익을 온전히 가져가지 못합니다.

전 앞으로 계속 구조적인 성장주 분석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이미 여러번 해오면서 자료들이 축적되어 있어도 공부는 끝이 없어 쉽지 않는 도전이지만 꼭 해내서 여러분에게 좋은 종목을 추천해 드릴겁니다. 

자료들이 완성되면 빠르면 2월말 늦어도 3월에 아카데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한달짜리 아카데미를 진행하고 싶은데 회사측에서는 하루 특강을 권유해서 고민중입니다. 진짜 공부는 전업종을 한번 다 깊게 공부해야하는건데,,사람들은 종목만 받으려고 하니 음..

토마토에서의 아카데미는 제 주식인생을 다시 한번 정리한다는 마음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제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게 역대급 자료를 만들어 낼 것이고 여러분의 주식투자에 올바른 바로미터가 되고 싶습니다.

진지하고 신중한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고 이 자료들이 여러분의 주식투자 인생에 있어 진정한 가이드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전 복잡한거 싫고 두루뭉실한거 싫고 어려운거 싫어합니다.

제가 공부하면서 겪었던 수많은 질문에 대한 답을 최대한 쉽게 이야기하듯 재미있게 스토링텔링으로 풀어가겠습니다.

그래서 일부 자료가 공개되는 배워야산다 강의를 시청하시는 분들은 행운아이고 동시에 저를 굴러가게 하는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이 힘든 과정을 함께 할 분들이기에 더욱 의미가 깊고 여러분이나 저나 주식투자의 실력이 한단계 아니 일취월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물론 리딩방의 첫번째 목적은 수익입니다.

급락장만 아니라면 서두르지 마시고 천천히 따라 오시면 수익은 자연스레 따라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제발 서두르지만 마십시요. 

시장상황에 따라 일시적으로 손실이 나는 경우도 있겠지만 좋은 종목은 결국 자기 가치를 찾아 간다는 점 잊지마시고 하루하루의 시세에 목매지 마시고 추세를 보고 편안하게 투자해 가셨으면 합니다.

장중에는 실전매매를 통해 매매 팁도 드리고 우리가 매수한 종목에 대해서 같이 공부해 가면서 편안하고 재미있게

리딩을 진행해 나가겠습니다.

추천종목에 대한 현장 정보와 자료는 수시로 공유하겠습니다.

왜 우리가 이 종목을 매수했는지 매주 아카데미 시간을 통해서 철저하게 공부시켜 드릴 겁니다.

종목을 이해하고 투자하는 사람은 공포를 이겨낼 용기가 생길 것이며, 탐욕에 눈이 멀지 않는 담대함이 덤으로 따라 올 것입니다.

 

내가 꿈꾸는 리딩방

직장인도 할 수 있는 편안한 매매, 그리고 깊이 있는 주식교육

주식투자의 황금지도를 제가 직접 그려 드릴겁니다.

제가 큰 그림을 그리면 여러분들은 익숙해질 때까지 계속 반복만 해주시면 됩니다.

실전 매매시 감에 의존하는 매매가 아닌 확률을 높이는 매매를 배우시게 될겁니다.

나홀로 서기를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최적의 대안이 될 것이며, 저렴한 구독료로 부담을 줄이고 질 높은 컨텐츠로 실전 매매 수익과 교육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는 방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주식투자는 자기가 아는만큼 딱 그 수준만큼만 보입니다.

저와의 만남이 여러분의 주식인생에서 새로운 전환점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제 주식인생을 중간 정리한다는 마음으로 제 경험과 노하우를 모두 녹아내어 여러분에게 가감없이 전해드릴 테니 , 여러분도 절 선택하셨다면 전적으로 믿고 따라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끝까지 약속드릴 수 있는건 진심을 다하겠다는 것, 양심을 저버리지 않겠다는것, 초심을 잃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제가 영업을 하더라도 정직하게 하겠습니다.

자랑을 해야 사람이 모이니 멘토들도 더 자극적으로 변하고 멘티들도 더 자극적인 수익률에 열광하지만 전 급등주를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우량주로 안정적인 수익률을 내는게 제 목표이며, 궁극적으로는 텐배거 기업을 발굴해 주식인생 역전을 노리는 것입니다.

이런 노력들이 계속 더해지면 남들이 부러할 고수익도 자연스레 따라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오늘은 리딩방 오픈을 앞둔 시점에서 멘토와 멘티에 관한 이야기들을 전해드리려 합니다.

이야기들을 듣다보면 파워스탁 발굴기법의 철학들이 곳곳에 담길테니 글이 좀 뒤죽박죽 어지럽고 리딩방 오픈 관련 영업적인 글들이 다소 포함되더라도 깊은 이해 부탁드리며 그냥 소설 읽듯 편히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투자기간별 전략

단기 및 스윙 (1-4주)

수급이 따라주고 거래량이 붙는 종목위주로 할 겁니다.

당연히 파워스탁 우량주 중심으로 투자합니다.

중장기 (4주이상)

텐배거 핵심종목 중심으로 1달이상 길게는 1년이상 보고 투자합니다.

분기 실적 및 트렌드 및 이슈분석 통해 선취매관점에서 투자합니다.

전 단기, 중기, 장기 투자를 모두 제가 발굴한 파워스탁으로만 진행합니다.

제 투자철학은 단타든 중타든 장타든 우량주로 해야 한다입니다.

그렇게 하는 이유는 경험상 성공확률이 훨씬 높았기 때문입니다.

 

리딩방의 최종적인 목표

6개월안에 나홀로 투자가 가능한 수준까지

여러분을 만들어 드리는 것입니다.

이게 가능 할까요 ?

저도 마흔이 넘어서야 어럼풋이 깨달은 주식투자의 이치를 6개월만에 정말 가능한 것일까요 ?

저에게는 멘토가 없었습니다.

진심으로 절 생각해 주며 투자의 정도를 가르쳐준 멘토가 없었다는 의미입니다.

이젠 제가 멘토가 되어 진심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믿고 따라와 주세요.

이 바닥에서 25년 구른 놈치고는 나름 순수하며 책임감이 있는 놈입니다.

물론 투자자마다 배움의 속도는 다를겁니다.

어떤 분은 3개월만에도 이치를 터득할 것이고 어떤 분은 평생 나홀로 투자가 불가능할 수도 있겠지만 예전보다는

훨씬 성장한 자기자신을 만나게 될 거라 자신합니다.

대신 계속해서 반복하고 실전에서 적용도 해보고 또 일정 시간이 지나면 과거의 자료를 업데이트 해가면서 계속 공부해 가셔야 합니다.

꾸준함이 바탕이 될 때 눈부신 성장은 따라옵니다.

중간에 포기하지만 말아주세요.

그 과정들을 묵묵히 이겨 나가세요…

한달, 두달만에 엄청난 변화를 기대하는건 욕심입니다.

제가 추천을 잘하면 한, 두달만에 수익은 날 수 있겠지만 그건 여러분의 실력이 아닙니다.

제가 투자하는 방식에 익숙해 지시고 반복해 주세요.

어느 순간 제 투자방식의 단점을 발견하게 될 것이고,,그걸 보완하고 있는 자기자신을 발견하게 될겁니다.

그게 바로 창조의 시작입니다.

그 시점이 바로 여러분의 나홀로 투자가 가능한 시점이기도 합니다.

모방과 창조의 중요성은 글 말미에 다시 한번 언급하겠습니다.

전 여러분이 많은 경험을 해봤으면 합니다.

저처럼 산전수전 다 겪고 주식투자가 무서워지는 40대 50대 60대이상 분들은 이제 새로운 경험보다는 잘하는 것을 반복하는게 중요합니다. .

제가 많은 경험을 해보시라고 이야기 하는 대상은 20대, 30대 분들입니다.

자기만의 방식으로도 혼자투자도 해보고 다른 멘토분들한테 리딩도받아보시고, 그래도 주식투자가 어렵고 힘들고 주식투자가 자꾸 무서워지면 그때 제가 여러분에게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멘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많은 시간과 수업료를 지불하지 않는 선에서 최대한 많은 경험을 하셨으면 합니다.

후회하고 고민한 시간이 크면 클수록 깨달음도 크기도 딱 그만큼 커집니다.

왜 젊은 세대가 급등주에 투자하는지 이해합니다.

왜 가상화폐에 미치는지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기성세대들은 젊은 세대를 이해해 줘야 합니다.

그저 대박만 노리는 투기꾼들이 아닙니다.

지금의 젊은 세대는 꿈을 꾸지 못하는 세대입니다.

이들은 로또가 아니면 인생역전이 힘들다는 것을 너무 빨리 깨달아 버린 우리 시대의 슬픈 자화상입니다.

그 누가 이들을 욕할 수있을까요 ?

저도 젊었을때는 불나방같은 삶을 살았습니다.

자기자신이 타 죽는지도 모르고 불속으로 뛰어드는 불나방, 그게 저였습니다.

그래도 전 또 이야기 하고싶습니다.

그래도 정도로 가자.

급등주, 가상화폐, 로또로 대박날 확률보다는 2배 3배 10배가는 꿈의기업을 발굴하고 투자하는데

거기에 목숨을 바치라고 그 열정을 퍼부으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이 길이 그래도 빠르다는 것을 형의 마음으로 오빠의 마음으로 이야기 해주고 싶습니다.

그 시절의 1천만원, 2천만원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알아야 합니다.

깨달음이 있고나면 그때서야 제가 이야기했던 내용들이 어떤 의미인지 제가 추천했던 업종과 종목들이 어느 정도의 레벨에서 나오는 이야기인지를 알수 있게 되실겁니다.

 

파워스탁에 대한 부심으로 살아오다.

전 시장에는 겸손하지만 제 자신을 수없이 의심하고 보채고 설득하고

그 수많은 치열한 밤들을 기억하기에 제가 발굴한 파워스탁에 대해서는 나름 부심이 있습니다.

가끔 진입 타이밍이 빠르기도 하지만 파워스탁은 진가는 결국 시간이 말해줍니다.

지금은 시장이 좋으니 추천만하면 급등하는 시장이지만 항상 시장이 좋을 순 없습니다.

시장 약세시 종목에 대한 믿음이 흔들리고 조바심을 내는 고객들을 자주 봅니다.

조바심이라는 나쁜 습관을 버리셔야 합니다.

단타든 중타든 장타든 좋은 종목은 결국 수익을 준다는 단순한 진리를 믿으셔야 합니다.

제가 예전에 추천드린 시스템 반도체 관련종목이 2개 있습니다.

두 종목다 지금 추천가 대비 100%이상 수익이 난 상태입니다.

근데 그 종목을 끝까지 가지고 온 사람은 극소수입니다.

마인드 컨트롤이 되지 않는 투자자들은 아무리 설명해줘도 시장이 흔들리고 주가가 빠지면 믿음은 온데 간데 없고

본전만 오면 매도하기에 급급합니다.

부실주에 대해 투자하고 물리면 장기투자는 잘하면서 우량주에 투자해놓고 하락시에는 추가매수를 주저합니다.

그리곤 본전 오면 바로 팔아버립니다.

이게 바로 투자자의 매매 행태이며 인간의 본능입니다.

우린 인간의 본능과 투자자의 본능과 반대로 투자해야합니다.

인간은 주류에서 밀려나면 불안감이 극에 달합니다.

그래서 항상 손실을 보는 다수의 길을 선택하게 됩니다.

전 서두르지 않을 겁니다.

편안하게 좋은 종목으로 단타도 하고 스윙도 하고 중기도 하면서 정말 재미있게 하고 싶습니다.

오전에 못 샀으면 오후에 사도 되는 종목, 오늘 안 사도 내일 사도 되는 종목,

오늘 못 팔아도 내일 팔면 되는 종목으로 설령 빠지더라도 싸게 잡을 생각에 기분이 좋아지는 종목

이렇게 편안하게 여러분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왜 수익 잘난다는 리딩방에만 들어가면 수익이 안날까

밖에서 보면 다 수익 난다고 하는데 들어가면 수익 안난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제가 이 일을 하면서 정말 가장 많이 듣는 질문중에 하나에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제 생각을 정리해보겠습니다.

TV방송을 보면 모든 전문가들이 수익이 났다고 자랑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수익이 날 것이니 가입하라고 합니다.

실제 수익이 잘나는 전문가도 있구요..

(물론 간혹 수익난 종목만 이야기하고 손실 난 종목은 입 닦는 양심불량인 전문가들도 있습니다.^^)

근데 왜 들어가면 수익이 안 날까요 ?

그 원인들을 몇가지로 정리해 봤습니다.

  1. 비현실적인 기대수익률

한마디로 멘토에 대한 기대심리가 너무 큽니다.

대부분의 신규가입자는 수익을 크게 냈다는 이야기를 듣고 온 투자자가 많기 때문에 수익에 대한 기대심리가 상당히 큽니다.

특히 주식초보들에게서 이런 현상이 강합니다.

그래서 웬만한 수익률에는 만족하지 못하며, 그게 고스란히 전문가에게는 부담으로 작용합니다.

제가 지난달에 시장이 좋아 또는 종목 선택을 잘해 20-30프로의 수익이 났다고해서 매달 그런 고수익을 찍을 수는 없는겁니다.

시장도 종목도 많이 오르면 쉬어가기 마련이며, 추가 상승을 위해서는 에너지를 다시 응축하는 과정들이 필요합니다.

근데 투자자들은그 시간을 기다리지 못합니다.

기대수익률이 높은 만큼 실망도 빨리 찾아오는 것이 세상의 이치입니다.

느긋하게 큰 그림을 이해하면 숲이 보일건데 계속 나무만 보다 주식투자의 지름길을 찾지 못하고 주식시장을 떠나게 됩니다.

그럼 다른 이유는 없을까요 ?

2. 멘토의 마인드 컨트롤 실패

일단 고수익달성으로 회원들을 모집했지만 신규회원들의 높은 기대치를 충족하기 위해 매매를 서두르게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회원이 10명일때와 50명일때와 100명일때의 무게감이 다르며, 부담 또한 더 커지기 마련입니다.

빨리 수익률이 나오지 않으면 불만의 소리들이 나오기 시작하고 해지율이 서서히 높아지면 전문가는 더 서두르게 되고, 무리한 매매를 진행하게 됩니다.

기가 막히게도 항상 회원수가 피크일때 수익률은 정점을 찍고 내려옵니다.

이건 제가 실제 리딩을 해보며 느낀 경험이고 토마토를 떠난후에야 깨달았습니다. 

좋은 종목을 발굴하면 뭐하나,,니 그릇이 딱 그정도 밖에 안되는 것을

3. 전문가들의 판단 미스

전문가들은 자기가 잘 나갈때를 경계해야 하지만 그게 쉽지가 않습니다.

저 처럼 업다운 몇번 경험하게 되면 사람이 자연스레 겸손함을 배우게 됩니다.

근데 젋은 시절에는 실패의 경험이 많지 않기에 그게 쉽지가 않습니다.

이전에 큰 수익을냈다고 하더라도 업종과 종목에 대한 믿음이 아무리 크더라도 이미 크게 오른 업종이나 테마는

되도록이면 다음번 매매에서 피해야 하지만 자신감이 충만했던 시기라 확증편향에 빠져 제어가 안되더라고요.

제가 2009년 서울반도체라는 종목을 1만400원에 추천드린 적이 있습니다.

벌써 15년전 일이네요..

제가 투자한 이유는 그당시 니치아라라는 세계1위 LED패키징 전문기업이 있었는데,,그 공룡기업에 서울반도체가 특허소송을 제기했고 서반은 어마어마한 소송비용으로 인해 주가도 실적도 추락하던 시기였습니다.

근데 추천 전일,,이런 공시가 났습니다.

니치아와의 특허소송을 마무리하고 상호 특허에 대한 라이선스를 체결한다는 뉴스였습니다.

이 말 뜻은 특허를 공유한다는 의미이고 서울반도체의 기술력이 그만큼 대단하다는 것을 반증해 주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날 밤 투자를 결정하고 다음날 오전 바로 매수를 하게 됩니다.

근데 이 종목이 1년만에 5배가 갑니다. 그 당시 신입전문가로서 회원수가 열몇명 되던

저는 입소문이 퍼지면서 회원수가 급증하기 시작합니다.

그당시 저는 엄청난 압박감을 느낍니다.

이 사람들의 기대치는 하늘을 찌르는데 어떻게 기대치를 충족해야할지 솔직히 두려웠습니다.

일단 다른 종목들 위주로 하다 서반이 5만원 찍고 4만원으로 내려오자 욕심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이걸로 한번만 더 먹자, 단기 급락이 심하니 되돌림 반등을 주더라도 수익은 충분할거라는판단하에 서반을 다시 추천하기 시작합니다.

3-4만원 사이 꾸준히 추천드렸고 그 이후 이 종목은 2만원까지 빠집니다.

회원들에대한 미안함에 손절원칙을 지키지 못한 저의 불찰이 사태를 키웠습니다.

제 주식인생에서 가장 화려했지만 가장 고통스러웠고 가장 큰 깨달음을 얻었던 시기이기도 합니다.

왜 서반이었나는 자괴감이 밀려왔습니다. 1년에 5배 오른 종목을 뭘 더 먹겠다고,,,

그만큼 어렸고, 욕심이 많았고 고집스러웠던 시기였습니다.

그런 실패의 경험들이 그때보다는 좀 더 단단하고 노련한 저를 만드는 밑거름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4. 가입 타이밍의 문제

지금도 예전 회원들은 서반이야기로 저에게 상처를 주곤 합니다.

제가 화가 났던 것은 아무도 제가 1만원에 서반을 추천했다는 것을 기억하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1만원에서 추천할 때 공개방송을 통해 투자전략을 통해 리딩방에서 함께하자고 소리쳤던 그 순수한

외침을 아무도 기억하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정말 그때 지금이 기회라고 함께 하자고,,

저만 돈 벌려고 하는거 아니니 함께 하자고 했을 때는 아무도 들어주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억울할게 없다고 생각한건 전 그곳에서는 신참이었고, 사람들이 절 믿지 못한건 당연한거라고 제 자신을 위로했습니다.

결국 3배 4배 5배가 오르고나서 회원들은 꼭지에서 너도 나도 수익에 광분해 제가 영업을 하지 않아도

수익인증을 올리지 않아도 입소문만으로 하루에 100명이 넘는 회원들이 며칠동안 100만원 가까운 비싼 월회비를 지불하면서도 기껏이 가입했습니다.

그때 제가 느낀건 왜 사람들은 기회라고 할때는 가입하지 않고 수익이 터졌을 때 뒤늦게 가입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고민은 저에게 심각한 물음을 던지고 있었습니다..

갑가지 없던 신뢰가 한 종목의 급등만으로 생긴다. 이건 아니었을겁니다.

사람들은 제가 아무리 노력해도 그동안 쌓아온 전문가와 회원간의 신뢰가 아닌 특정기간의 수익을 오히려 신뢰하고 전문가를 선택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넵 맞습니다. 그건 탐욕이었습니다.

이미 지난간 과거의 수익으로 또 전문가를 선택하는 그 이면에는 인간의 탐욕이라는 괴물이 또아리를 틀고 있었던 것입니다.

(물론, 과거에 계속 손실만냈던 전문가들은 절대 피해야 합니다. 근데 고장난 시계처럼 돌아가면서 한번씩은 다

전성기가 오더라구요.^^)

그럼 결국 전문가는 여러분과의 장기간의 신뢰 구축보다는 과거의 수익을 자랑하고 불확실한 앞으로의 수익도 100% 보장한다고 혹세무민하는 것이 훨씬 영업에는 도움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탐욕이 사라지지 않는 한은요..

근데 인간의 탐욕이 사라질수 있나요 ?

그럼 진정 전문가와 회원이 WIN-WIN하는 시스템은 이 세상에 존재 할 수 있을까요 ?

 

주식 투자든 부동산 투자든 아는 것 만큼만 보이는겁니다.

여러분은 어디까지 보이시나요 ?

그 전문가가 실력이 있는지 없는지 보이시나요 ?

그 전문가가 추천하는 종목이 저평가인지, 고평가인지가 보이시나요?

진짜 여러분은 어디까지 보고 투자 하시나요 ?

 

매달 월급을 벌려고 하는 사람들 (전업투자자)

제가 30대때 잠시 회사를 그만두고 선배와 함께

전업투자를 1년간 한 적이 있습니다.

그 당시 월급이 끊긴 상태이다보니 투자수익으로 생활을 해야 했던 시기입니다.

전 가장이었고 매달 최소300이상은 벌겠다는 목표로 전업투자를 시작합니다.

당연히 쉽게 돈을 벌줄 알았습니다.

근데 그때 깨달았습니다.

주식투자의 수익을 매달 일정하게 번다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1억으로 투자를 한다고 가정할 때,

매달 500씩벌어 1년에 6천만원을 버는게 쉬울까요 ?

1년에 6천만원 수익을 내는게 쉬울까요 ?

코스피 차트와 코스닥 챠트 그리고 여러분이 매매하는 종목의 1년기간의 챠트를 지금 찾아보세요…

상승한 구간과 하락한구간, 그리고 횡보한 구간을 대충이라도 일수로 계산해 보세요..

아니 그게 힘들면 월간으로 오른 달과 내린 달을 찾아보세요…

예를 들어 2배오른 종목이 있습니다.

최근 그런 종목들 많습니다. .

근데 그 종목들이 상승하는 구간은 1년 12개월중 3-4개월정도 밖에 안되구요..

나머지는 보통 횡보 아니면 하락구간입니다.

시세는 몇 달만에 1년치 상승률을 다 완성합니다.

무슨 말이냐,,

2배 3배가도 오르는 구간은 몇 달 안된다는 겁니다.

이런 식이라는 겁니다

첫달 20% 상승

둘째달 30%

셋째달 -5%

넷째달,,20%

다섯째달 30%

여섯번째달 3%

일곱번째달 -2%

나머지 달은 왔다갔다 손실또는 횡보구간등등,,

결국 2배이상 올랐는데 12개월중에서 오른 달은

4달뿐입니다.

나머지 8달은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는 횡보 아니면 하락입니다.

전업은 사람을 조급하게 만듭니다.

한달만에 생활비를 벌어야 한다는 압박감은 매매에 있어 심리적으로 쫓기게 되고 이성이 아닌 감성으로 투자를하게 됩니다.

내가 1년에 50%, 100% 수익을 내보겠다는 것은 그래도 현실적이지만

내가 매달 10%씩일정하게 수익을 낸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는 겁니다.

투자기간 초기에 미리 고수익을 낸 상태에서 나머지 횡보 구간 및 손실구간을 견뎌내는건 쉽지만 손실구간으로 출발하면 나머지 급등구간을 기다리지 못하는게 투자자의 심리라는 겁니다.

근데 사람들은 이 타이밍을 완벽하게 맞추려고 해요…이게 가능한가요..?

그래서 제가 강조드리는게 최소 3개월은 투자하라는 겁니다.

그러면 좋은 날이 와요..

그 구간만 이겨내면 좋은 종목들은 큰 상승으로 보답하는데 그 구간을 이겨내지 못하는거죠…

그 구간을 맛봐야 하는데 딱 한번만 맛보면 되는데 그게 그렇게 어렵습니다.

시장에 대한 산업에 대한 종목에 대한 믿음이 없기에 단타에만 집착하게 되고, 손안에 바로 들어오는 수익에만 집착하게 되는 겁니다.

급등주로 인생역전에 성공하는 사람들을 봅니다.

근데 그건 정말 극소수의 사람들의 이야기이지 그건 보편적인 이야기가 아닙니다..

로또 당첨만큼 힘든 일일 수도 있어요.

다시 돌아와 제가 말하고 싶은 요지는 지금은 시장이 좋아 한달만에도 상당한 수익을 낼 수 있지만

그런 한달이 일년내내 매달 반복되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런 주식시장의 생리를 이해하고 시장이 좋을 때는 주도주 공략으로 수익을 극대화하고 그 수익으로 나머지 구간을 잘 버티고 또 다시 찾아올 기회를 노려야합니다.

시장의 조정은, 종목의 조정은 여러분에게는 큰 기회입니다.

우량주 최적의 매수타이밍은 시장이 만들어주는 겁니다.

하락을 두려워마세요..

준비된 자에게는 싸게 잡을수 있는 유일한 기회입니다.

혹자는 시장이 약할 때도 고수익을 내는게 전문가가 아니냐고 물어보십니다.

네 맞습니다. 그럴려고 저도 노력합니다.

시장을 이겨내는 파워스탁이 제 필명일만큼 시장이 어려울 때 오히려 강하게 상승하는 종목들을 추천하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근데 항상 제가 그런 종목들을 100% 확률로 추천해 드릴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누구나 실패 할 수 있다는 것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주식투자는 확률게임입니다.

100%는 있을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수익으로만 멘토를 평가하지만 1년간의 투자기간을 보면 리스크 관리가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될것입니다.

“지켜내야 다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주식 초보에게 드리는 조언 : 모방에서 시작하라

주식 초보는 수익률에 현혹되어 비용을 지불하지만 주식 10년차 이상인 분들은 그 사람의 시각과 관점

즉, 인사이트에 비용을 지불합니다.

그 둘의 차이점은 주식투자에 대한 경험치입니다.

주식투자를 오래 경험해 본 사람들은 주식투자가 얼마나 어려운 작업인지 이해하게 됩니다.

주식 초보는 경험이 짧아 주식투자가 쉽고 재미있습니다.

모르니 두려운 것도 없습니다.

그냥 전문가라는 사람들 기법 따라하다보면 수익이 도깨비방망이처럼 뚝딱뚝딱 만들어지는 줄 압니다.

고수분들을 제외하고 주식 초보, 중수분들에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확률 높은 투자의 길로 되도록이면 빨리 들어서라는 것입니다.

그저 추천하는대로 따라하는 매매는 자기 것이 아닙니다.

자기만의 독특한 노하우를 직접 만들어가야 합니다.

처음에는 괜찮다고 생각하는 멘토의 투자방식을 그대로 모방 하세요..

추천주를 따라하라는게 아닙니다.

투자 접근 방식을 따라하라는 겁니다.

제가 마음에 들면 제가 투자하는 방식을 익숙해질때까지 반복하고 또 반복하세요.

서두르면 안됩니다.

최대한 기초공사를 탄탄하게 한 후 하나씩 하나씩 자기걸로 바꿔 나가야 합니다.

그렇게 지식과 경험이 자연스레 쌓이면 이제 자기자신만의 노하우를 창조해 나갈수 있을 것입니다.

삼성도 반도체 사업의 시작은 일본 반도체의 모방이었습니다.

삼성은 항상 패스트 팔로우로 시작해서 시장을 선도하는 1등기업이 되었죠..

그건 인정해 줘야 합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것도 없는 백지상태에서 절대 창조가 될 수 없습니다.

수학도 그렇습니다.

일단 완벽하게 공식과 문제풀이가 이루어져야 그때부터 응용력이 생기는 겁니다.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운에 맡기는 투자,,그냥 오를 것 같다가 아니라 오를 가능성이 내릴 가능성보다는 훨씬 높다,,

이정도 수준까지는 제가 만들어 드리고 싶습니다.

제 리딩방의 타이틀은

“유성치운용역의 스토리가 있는 텐버거 주식투자”라고

정했고 향후 진행되는 아카데미의 제목은

“경제적 자유를 위한 행복한 동행”으로 정했습니다.

주식시장의 유망트렌드와 업종 및 이슈를 여러분과 함께 완벽하게 마스터해 보려 합니다.

저에게는 상당히 힘든 도전이지만 여러분이 지켜보기에 끝까지 해 나갈수 있을겁니다.

이 대장정에서 같이 공부하실 분들을 모십니다.

진정한 주식공부를 배우고 싶어하는 열정적인 분들을 모십니다.

좋은 종목들을 발굴하고 투자해 나가면 수익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는 것이

제 25년 주식인생의 단순한 진리였습니다.

조바심만 버리고 와 주신다면 저와의 만남이 악연이 아닌 행복한 인연의 시작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주저리 주저리 적다보니 또 정리가 안되네요. ^^

토마토에서 활동을 다시 시작하다 보니 예전에 실패했던 사례들이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이젠 그런 경험들을 교훈삼아 성공하는 시스템에 대한 이해가 서로 필요 하다고 생각되어 또 긴 글을 적게 되었네요. ^^

오랜 경험상 수익이라는것은 멘토만의 몫은 아니더라구요.

서로간의 신뢰가 우선이며, 신뢰 없는 투자는 일시적인 수익은 날 수 있지만 큰 수익은 어려웠고 지속적이도 않았습니다.

이 짧은 기간 동안에 제가 여러분에게 다시 신뢰를 얻는다는 것은 어렵겠지만 제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세요…

이런 이야기를 들려주는 사람은 이 바닥에서 극히 드물기 때문입니다.

두서 없는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좋은 글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생방송 서비스 안내

 https://www.etomato.com//club2/bbs/clubmasterservice.aspx?c_no=722

일임서비스와 함께 생방서비스가 오픈되었습니다. 

믿고 가입하신 만큼 좋은 종목들로 보답하겠습니다. 

전 단타를 즐겨하지 않습니다.

좋은 종목을 사두고 자연스레 올라오면 단타를 하는 스타일입니다.

1달안에 무조건 수익을 내야한다는 단기 성과에 집착하시는 분들은 가입을 자제해 주시길 바랍니다.

저와 투자철학을 공유하면서 좋은 기업에 투자하면서 함께 꿈을 꿀 수 있는 분들을 모십니다. (3달이상 가입 추천)

투자금액의 절반은 텐배거 가능성이 있는 기업에 묻어두고 갈 예정입니다. 

절반의 자금도 성장하는 산업에서 유망기업에 한해 단기 매매할 예정입니다.

매일 매수 매도하는 손가락 본능을 채워주는 그런 방은 아니니 참고하신후 가입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추구하는 리딩방은 좋은 종목으로 편안하게 매매해서 안정적인 수익을 내는 것입니다.

한달안에 무조건 수익이 난다는 달콤한 말로 여러분을 유혹할 마음도 없고 그저 묵묵히 좋은 기업에 투자하다보면 수익은 자연스럽게 따로온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1주일이 걸릴지 한달이 걸릴지 석달이 걸릴지 전 모르니 선무당식 전문가를 찾고 있다면 저는 절대 아닙니다. 

진짜 주식 투자를 하고 싶은 분, 진짜 주식 공부를 하고 싶은 분들은 오십시요.

주식투자를 통해 진정한 경제적 자유를 꿈꾸고 싶다면 미약하지만 제가 진심을 다해 도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