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가치는 변함없지만, 돌 다리는 두들기고 건너볼 시기
작 성 자 박준현운용역
작 성 일 2022-05-10 09:08 조 회 수 8727

Q. 전일 시장 특징 및 이슈?
미 증시, 금리 상승·경기 둔화 우려로 나스닥 연중 최저치 하락

코스피, 외국인 현·선물 매도로 1.3% 하락…종가 기준 연중 최저치
코스닥, 나스닥 하락 영향으로 2.6% 급락  

환율 소폭 상승 1,274.0원(+1.3원)…달러 인덱스 장중 104 돌파 영향
아시아 증시, 중국 외 하락…항셍(-3.8%)·일본(-2.5%)·대만(-2.<wbr />2%)
코스피, 정유·통신 상승 / 코스닥, 통신장비 상승 외 대부분 하락

상승률 상위 특징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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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078930): 정유 시황 호조로 GS칼텍스 이익 호조
한섬(00200): 1분기 실적 어닝서프라이즈…영업이익 591억 원(컨센서스 483억 원)
태광(023160): 1분기 실적 호조...영업이익 66억 원(전년대비 124.8% 증가)
오이솔루션(138080): 삼성전자 5G 장비 수주 수혜

통신장비 주요 종목 밸류에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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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오늘 장 투자 전략은?  
미, CPI 지표 확인까지 관망 심리 지배

코스피, 외국인 선물 만기 누적 사상 최대
국내 증시 하방 지지 견고...코스피 2,580P 지지력 전망

인플레이션 피크 아웃 확인이 상승 모멘텀
인플레이션 수혜, 실적 성장주 중심 방어적 대응
IT·음식료·철강·건설기계·건자재·상사·패키지기판·<wbr />의료기기·모빌리티

연도별 코스피 상장사 순이익 추이 및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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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5일 국내 시장이 휴장을 하던 때 파월의장의 입에서 나온 발언들은 생각보다 매파적이지 않았기에, 시장은 안도 랠리를 이어갔지만 그 다음날부터 지금까지 하루를 쉬지않고 계속해서 급락에 급락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 금요일 발표되었던 미국의 고용지표는 기대 이상으로 좋았음에도, 오히려 좋아서 연준의 금리인상 기조를 강화시킬 것이라며 빠져버렸고, 이후 영국 ECB의 발표는 인플레이션을 넘어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있음을 시사하며 파월 의장의 말의 신뢰를 사라지게 만들었습니다.

 

 시장 투자자들은 이제는 어떠한 경제지표도 신뢰하기 보다는 공포에 떨면서 시장에서 도망치려하고 있습니다.

 

 무리한 레버리지나 투기적 목적을 가진 투자는 당연히 지금 시장을 떠나려고 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기업들의 가치는 변함이 없습니다. 스태그플레이션의 우려속에서도 경제적 해자를 가진 기업을 찾아내고, 이러한 기업들은 되려 주가가 저렴해진다면 오히려 매수를 할 수 있는 철호의 기회가 되는 시기입니다.

 하지만 돌 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너야 한다고 제목에도 섰던 것처럼 경제적 해자를 가진 기업들을 선별하는 과정이 매우 중요합니다. 기업의 부채가 많고, 성장성이 부족하다면 이는 주가게 고스란히 반영이 될 것이며 지금과 같은 금리인상기와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는 해당 기업의 주가를 더욱 끌어내릴 것입니다. 

 지금의 시기는 앞서 이야기 했던 것처럼 11일 저녁에 발표되는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가 컨센서스를 상회하지는 않느지 체크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소비자물가가 예상치보다 낮게 나왔다고 해서 무조건적으로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수도 있지만, 인플레이션 압박이 점차 해소됨을 보여주는 단초가 될 수 있기에 이때까지는 더 시장을 경계하고 조심스럽게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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