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텐배거 발굴기법 2탄 (실전편)
작 성 자 유성치 운용역
작 성 일 2024-01-22 13:43 조 회 수 203

제 경험담을 통해 여러분들이 조금이라도 시행착오를 줄였으면 하는 바램으로

텐배거 발굴기법 2탄 실전편을 시작하겠습니다.

1탄에 이어 못다한 이야기를 이어 가겠습니다.

개인 투자자의 정보접근의 한계

지난주 글에서 1차 검색을 통해 200-300개뽑아서 순위를 정한다고 했습니다.

근데 이런 작업을 몇 달만 해보면 이건 물리적으로 시간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것을 느끼시게 될거에요.

그래서 저도 몇달 후 이 작업을 중단하게 됩니다.

2천개가 넘는 종목을 매번 검색하는게 별 의미가 없어지고,,,매번 200개이상 종목이 발굴 되면

뭘 매매해야 할지 오히려 혼란만 옵니다.

그래서 챠트 검색 단계에서 기준을 강화해 1차적으로 종목을 더 줄여버립니다.

기존에는 챠트만 보고 무조건 우상향 정배열이고 거래 붙어주면 무조건 뽑았지만

그 이후로는 수급까지 체크한 후 종목을 골라냈습니다.

그렇게 조건을 추가해 종목을 발굴해 보면 일주일마다 50-100 종목이 최종적으로 남습니다.

챠트+ 거래량 + 수급 = 1차종목 발굴)

그리고 여기서 다시 2차 선별 작업이 들어가는데요..

바로 해당산업의 업황과 동종목의 과거 실적부터 미래실적 전망치까지 다 훑습니다.

그러면 유망종목이 20-30개 정도 남습니다.

이 단계에서 대부분의 개인투자가들이 한계에 부딪히게 됩니다.

왜냐면 해당산업을 분석할 툴이나 자료가 별로 없거든요

전자공시도 보고 인터넷에서 떠도는 레포트도 보지만 내용이 부실해 깊이 있는 분석 자체가

힘듭니다. 그리고 익숙치가 않다 보니 불편합니다.

우리가 수학공식을 처음 접할때는 암호처럼 아리송하지만 반복해서 풀다 보면 어느새 자기도

모르게 술술 풀고 있는 자기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주식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익숙치 않은 것은 충분히 노출되고 반복되어 합니다.

근데 대부분의 개인투자자들은 절대적인 시간 확보가 쉽지 않으며 공부할 자료도 턱 없이 부족합니다.

과거 실적은 인터넷에서 두드리면 나오지만 미래 실적은 자료가 부족하다 보니 전혀 감이 잡히지 않습니다.

여기서 많은 개인투자가들이 이 문턱을 넘어서지 못하고 챠티스트로 강제전환 됩니다.

아니 대부분은 이런 고민도 없이 바로 챠트로 매매를 시작합니다.

결국 개인들이 기술적 분석을 선호하는 이유는 기본적 분석보다 접근이 쉽고 편하기 때문입니다.

그냥 아무것도 필요 없기 때문이에요..

그냥 챠트 일봉, 거래량, 수급, 추세, 보조지표 등만 보고 수많은 기법들을 쫓아가면 되는 것이죠..

우린 선행적으로 판단해서 주식투자에 나서야 하는데 챠트가 보내는 신호에만 의존하게 됩니다.,

즉, 후행적인 지표만 보고 따라가는 후행적인 주식투자를 시작하게 되는겁니다.

컴퓨터 한대만 있으면 누구나 다 챠티스트가 될 수 있는 세상입니다.

제가 지난 글에서 지나고 보면 스승님한테 배운게 없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분은 나름 유명한 챠티스트였고,, 전 그분의 강의에 매료돼 옆 빌딩에 사무실을 내

본격적으로 주식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멀리서 본 그분은 저에게 신이었지만 가까이서 본 그분은 자기 주장을 합리화시키기 위해

자기에게 유리한 자료만을 수집해 고객들을 현혹했습니다.

너무 강의를 잘해서 의심 많은 제가 회사를 때려치우고 나가 같이 일을 할 정도니깐요.

그런 모습을 오랫동안 지켜보면서 주식시장의 냉혹한 생리를 다시한번 깨닫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스탁포인트 그래도 순수하고 멘토분들도 열정이 가득한 것이 느껴집니다.

다른 글들을 보면서 저만 치열하게 살아가는 줄 알았는데 정말 열심히 사는 분들이 많더군요.

열심히 하는 사람을 이기는 사람은 없습니다.

미쳐서 공부하고 자기만의 노하우를 만든 사람들은 우린 인정해줘야 합니다.

물론 그 방식이 올바른 방식이라는 전제하에서 우린 배울점은 철저하게 배워가야 합니다. …

대신 건강도 챙겨가면서 하십시요.. 저처럼 늙어 고생하지 마시고,,스트레스는 그날 그날 푸시구요.

주식투자의 손실은 다시 회복하면 되지만 건강은 한번 잃으면 다시 회복되기가 쉽지가 않잖아요….

갑자기 글이 삼천포로 빠졌는데 다시 돌아가서 이야기를 이어가겠습니다.

한마디로 기술적 분석의 가장 큰 매력은 가장 빠르게 시세의 움직임을 포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저도 매수 매도타이밍을 잡을때는 기술적 분석을 통해 여러 지표를 활용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딱 그 정도입니다. 보조 지표, 그 이상 그이하도 아닙니다.

기본적 분석에서 모자라는 부분을 채워주는 성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장중 급등하는 종목을 발견해 투자한다고 해서 그게 수익으로 항상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예전에 그랬다고 해서 항상 그런 패턴이 반복되지도 않구요…

기술적 신호는 시세의 방향성을 후행적으로 보여줄 뿐 미래의 주가 방향을 정확히 예측하는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장중 추격매수는 거의 운의 영역에 가깝습니다.

이게 짜릿하긴 하지만 변동성이 심한 롤러코스트 매매의 생명력은 매우 짧습니다.

물론 기본적 분석도 한계가 분명히 존재합니다.

지난주에도 설명 드렸듯 이미 발표된 실적은 후행적인 지표입니다.

그걸 보고 투자하면 항상 뒷북 치기식의 매매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결국 기술적분석과 기본적 분석 둘다 미래의 주가를 예측하는데는 한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

기본적분석에서의 선행지표는 미래의 실적입니다.

그러니 미래의 실적 예측의 가시성을 높이는데 우린 주력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기술적 분석에서의 주가 선행지표는 없을까요 ?

볼린저밴드니 MACD니 RSI니, 일목균형표니,,파동이론등,, 이모든 지표는 현재까지 진행된

주가에서 파생되어 나온 후행성 보조지표들입니다.

어떻게 포장하더라도 주가의 값이 들어가기 때문에 선행지표로서의 성격을 가질 수 없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기술적 분석의 선행지표는 오히려 수급과 거래량이라 생각합니다.

일각에서는 일봉의 패턴을 보고 미래의 주가를 예측할 수 있다고 하는데 맞기도 하고 틀린 부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봉 그 자체가 투자자의 심리를 반영하고 있기에 비슷한 패턴이 출연할 가능성이 높다는 주장은

나름 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자주 애용하는 패턴이 몇 개 있거든요…

근데 항상 맞지는 않기 때문에 예상과 다를 때 자기만의 매매원칙과 기준을 정하고

그걸 지켜나가는게 더욱 중요합니다.

즉, 예상한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을때 신속하게 대응해야 합니다.

근데 여기서 우린 새로운 투자방식을 제안할 수 있습니다.

캔들이 이쁘고 외인과 기관이 사주고, 거래량이 붙는 종목 중에서 미래실적을 담보할 수 있는

유망 트렌드 종목에 투자한다면 어떨까요?

제 주관적인 경험이지만 이렇게 매매해야 투자의 성공확률이 확실히 높아집니다.

초보분 입장에서는 기술적 매매가 접근이 쉽고 손실은 나도 나름 재밌고, 뭔가배우는 것 같고

짜릿한 고수익도 가끔은 주기 때문에 할 만 하다 생각이 드실겁니다.

근데 몇 년 하다 보면 저처럼 이런 생각이 드실 때가 올거에요.

“ 이게 맞나, 내가 뭐하고있는거지 ? 뭔가 찜찜한데,,, 왜 이리 불안하지…. 좀 지친다 “

이런 시기가 분명히 옵니다.

그러다 나이가 들고 투자금액이 커지기 시작하면 그땐 기존의 방식으로는 투자하기에는

두려움이 먼저 앞설 겁니다.

매매에 오히려 자신이 없어지고 그저 요행을 바라는 자기자신과 마주하게 될거에요.

결국 대부분의 개인투자가들이 주식시장을 떠나며 남기는 망언들이 있죠.

“주식투자는 투기야” “주식투자는운이야”…이렇게 애써 행복회로 돌리며 주식시장과 굿바이 합니다.

제가 지난주 글에서 주식투자에는 정답이 없다고 했습니다.

아직도 비법을 찾고 있다면 이 글을 읽는 즉시 주식시장을 떠나시는게 가족을 위한 길입니다.

주식투자는 나쁜 습관을 버리고 성공 확률을 높혀가는 과정임을 다시 한번 강조드립니다.

왜 그 종목이 오르는지 ,,왜 내리는지는 적어도 알고 투자해야 합니다.

왜 그 종목을 매수했냐고 누가 물으면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는 근거가 있어야 합니다.

그저 시세에 내 계좌의 운명을 맡긴다면 그건 주식 투자자로서 직무유기입니다.

며칠전 경제 TV 프로그램에서 제가 잘 아는 종목을 전문가라는 분이 진단하고 있더군요…

그래서 궁금해서 끝까지 진단 내용을 들어봤습니다.

지금 캔들이 어떠니 이평선이 어떠니 작대기도 긋고, 생쇼를 하면서 회사내용에 대해서는

설명을 안하고 챠트가 이렇고 거래 터져서 급등했다면서 계속 가져가라며 손절가 목표가를

뚝딱 뚝딱 몇분만에 제시를 하더군요.

그 종목은 회사 내용이 상당히 좋아지고 있는 소형주였습니다.

미래실적을 미리 예측한 기관들이 선취매에 나서며 급등한 기업인데,

그 종목을 두고 캔들이 어떠니 이평선이 어떠니 그러고 있더군요..

솔직히 같은 업종에 종사하는 사람으로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오래전 제 친구가 했던 말이 생각났습니다. 제 마음에 아직도 생채기로 남아있는

“ 야 저런 사람들도 전문가라고 TV에나오냐 완전 약장수 구만. 저건 나도 하겠다. “

요새 세상이 어떤 세상입니까 ? 이제 투자자들도 어리숙 하지 않습니다.

모르면 공부해야 하고 변화해야 합니다.

그래서 누군가를 감동시킬수 있는 수준까지 자기 자신을 치열하게 몰아 붙여야 합니다.

그 전문가만의 문제로 치부해서는 안됩니다.

우린 우리 스스로가 주식의 전문가가 되어야 합니다.

수없이 쏟아지는 주식정보 중에서 진짜와 가짜를 구분할 수 있는 눈을 키워야 합니다

언제까지 남한테 기대어 투자를 하실 생각이십니까 ?

우리가 시세의 상승 이유와 하락의 이유를 조금이라도 알고 투자한다면 남들보다 한걸음은

앞서 갈 수 있습니다.

남들보다 미리 매수할 기회가 찾아올 것이고, 남들보다 먼저 빠져 나올기회를 갖게 될 것입니다.

시장이 급락해도 공포에 빠져 추격매도 하거나 시장이 급등할 때 어이없는 가격에서 추격매수하는 일은

현격히 줄어들겁니다.

그렇게 우린 한 계단씩 한 계단씩 성공 확률을 높혀가야 합니다.

시대 트렌드를 주도하는 산업에서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분석을 통해 발굴한 강력한 종목에 집중하세요

그런 종목들을 저는 시장을 이겨내는 주식, 파워스탁이라 부릅니다.

정말 강조하고 싶은 것은 이 대목인데 너무 많이 둘러왔네요…

개인투자자는 외인 기관대비 정보 접근의 한계가 뚜렷합니다.

정보 접근의 한계성,, 거기에서 우린 이미 지고 들어갑니다.

전쟁터에 나가면서 칼 차고 나가는것과 똑 같은 거에요.

적은 소총을 들고 달려드는데 과일칼 들고 휘두르는 상황입니다.

우린 이 부분을 보완하고 개선해야 합니다.

부족하지만 제가 그 정보의 아쉬움을 조금이나마 덜어 드리겠습니다.

적어도 적과 동등한 상황에서 싸울수 있게 양질의 정보(유료리포트포함)를 꾸준히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현재 오카방에서 매일 수십개의 업종 및 종목 최신 유료리포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런 훈련들이 쌓이고 쌓이면 여러분들의 주식실력도 자연스럽게 올라서는 신비한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그게 제가 함투에서 해야 될 역할이라 생각합니다.

서로 윈윈할 수 있는 구조를 꼭 완성 시켜나가겠습니다..

무에서 유가 창조되는 섹터에 투자하라.

대부분의 개인 투자자들은 그저 시세를 쫓아 다니는 불나방 같은 주식인생을 삽니다.

아무런 고민없이 종목을 매수하시는 분들을 보면

제 젊은 시절을 보는 듯해 마음이 아픕니다.

주식투자는 자기만의 철학과 스토리가 있어야 합니다.

자기 자신을 먼저 설득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자기 자신을 우선 납득시킬 수 있을 때야 비로소 우린 마우스를 클릭해야 합니다.

단기투자 역시 근거를 남겨야 합니다.

이번주 매매한 모종목을 예를 든다면

실적개선주로서 고점대비 충분한 가격조정을 거쳤고 장후반 2시이후 거래가붙으며

분챠트상 장중 고점 돌파를 시도했습니다. 그래서 추천드렸습니다.

추천의 근거는 사상최대 실적 경신을 하는 종목으로서 펀더멘털 우량주,,(기본적분석시 양호)

두번째 근거는 충분한 조정후 바닥권 거래량 급증,,,,(기술적 분석시양호)

이런 종목에 투자해서 손실날 확률보다는 단기로도 수익날 확률이 훨씬 높습니다.

기본적, 기술적 분석상 양호했고, 게다가분할매수로 대응한다면 성공확률은 더더욱 높아집니다.

단기 대응은 닥치는 대로 시세 보고 매매하면 된다고 여러분은 생각하지만 그렇기에 더욱 신중해야 합니다.

더 차분하게 냉정하게 접근하세요. 흥분해서 추격매수하면 대부분 실패합니다.

뒤늦게 들어가면 시장의 호구 , 총알받이가 될뿐입니다.

장중에 오른다고 해서 문턱 대고 추격매수 하지 마시고,

차분하게 조정시 마다 좋은 종목을 모아가세요. 그래야 수익도 안정적으로 납니다.

단타도 중타도 장타도, 될 종목에서 매매를 집중해야 수익이 납니다.

실체가 없는 급등주 매매는 실패시 상당한 후유증을 수반하기에

여러분에 그런 방식의 주식투자를 적극적으로 권해드리기가 쉽진 않습니다.

전 여러분의 투자 승률이 좀 더 높아졌으면 합니다.

그럴러면 챠트+수급+실적+성장성+시대 트렌드에 부합하는 종목을 찾아야 합니다.

엄청난 노력과 시간이 필요한 것입니다.

하루에 4시간씩 꾸준히 7-8년하면 1만시간의법칙을 적용해 주식시장의 고수가 될 수 있습니다.

근데 물리적으로 이 일을 직업으로 하지 않는 한 불가능한 프로젝트입니다.

(장중 시세만 보고 앉아 있는 것은 공부가 아닙니다.)

벼랑끝에 내몰려 이것 밖에는 길이 없다는 절박함 없이는 절대 1만시간을 물리적으로 채우기란 어렵습니다.

게다가 다른 일을 하고 있다면 ..더욱 불가능합니다.

근데 오늘 제가 강조하고 싶은 건 이런 상투적인 이야기의 나열이 아닙니다.

이런이야기는 누구나 할 수 있고 공부야 제가 대신 해드리면 되니 그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전 종목발굴 하는게 세상에서 제일 재밌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주식투자의 진짜 실체에 대해서 좀 더 다가서 보려 합니다.

정말 시세를 내는 종목들은 어떤 특징들을 가지고 있는지 자세히 살펴 보겠습니다.

진짜 투자를 시작할 준비가 되셨나요 ?

“ 무에서유가 만들어질 때 시세는 폭발한다 “

이게 무슨 말이냐면

1980년대 컴퓨터 도입시기 (컴퓨터발명후 관련주 폭등)

1990년대 인터넷 도입시기 (인터넷도입시 관련주 폭등)

2000년대 휴대폰 도입시기 (휴대폰도입시 관련주 폭등)

2010년대 스마트폰 도입시기 (스마트폰마찬가지)

현재 : 4차산업 도입시기 ( 그럼지금은 ? )

큰 줄기를 잡았습니다. 그전에도 중동 붐부터 시작해서 많지만 우린 이정도만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 내용을 보니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일단 각자의 시대마다 주식시장을 주도한 트렌드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 시기 관련주들의 시세를 한번 찾아보세요..

그당시 수십배씩 오른 종목들이 수두룩 합니다..

최근의 사례를 보면 애플이 LCD패널을 쓰다가 OLED 패널로변경한다고 하자,

비에이치가 적자를 내고 공급도 하기전에 10배이상 올랐습니다.

오히려 공급을 시작하자 급락을 시작했죠^^

비에이치를 비롯한 PCB업체들은 거의 망해가기 일보직전이었지만 애플의 선택으로

무에서 유가 창조된 것이죠….애플이니깐 가능한 겁니다.

더 구체적으로 보면 삼성전자가 OLED사업을 진행하면서 관련주들의 폭등을 이끌었고,,,없던

전기차가 생기면서 관련주들의 주가가 폭등했습니다.

제가 몇 년전 일진머티리얼즈 12,500에 30% 비중으로매수 했었습니다.

지금 주가는 4만원도 안되는 수준이지만 그게 6만원갔다 왔습니다.

정확히 1년 반만에 5배를 갔습니다.

무에서 유가 창조될 때 어떤 상황이 펼쳐지는지 보셨죠….

반도체주들이 요새는 고전하지만 최근 몇 년간 급등한 이유도 4차산업혁명이 진행되면서

데이터센터등 새로운 수요가 폭발한 것입니다. 그외에도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몇 년전 바이오주들의 움직임도 그랬고 최근들어서는 이중항체 관련주들이 급등을 하고 있죠…

경협주도 없던게 생길려고 하니깐 날라간겁니다. 남북경협이 힘들수도 있다 싶으니 빠지는거구요..

한마디로 주식의 시세는 꿈을 먹고 올라가는 겁니다.

자 그럼 정리해 보겠습니다.

애플급의 파급력을 주는 기업이 기존에 없던 새로운 사업을 진행할 때 관련종목들의 시세가 폭등

했습니다.

그럼 이 시대 무에서 유가 창조되는 섹터는 무엇 일까요 ?

삼성전자의 폴더블폰 출시 : 무에서 유

삼성전자의 OLDE TV 재진출 가능성 : 무에서 유

삼성전자의 시스템반도체 투자 강화 : 유에서 유

LG 그룹의 OLED 및 전장투자 확대 : 유에서 유

세부적으로 들어가보면 정말 많아집니다.

삼성전자의 고사양 카메라 모듈 중저가폰으로도 확대

삼성전자 스마트폰 내장 지문인식 모듈 도입 등등 ,,

바이오 이중항체 시장의 성장,

건강 기능 식품 시장 확대

페기물 시장의 급성장

전기차 시장의 폭발적 성장

파고 들면 산업섹터 별로 무궁무진하죠..

하지만 우린 핵심에 집중해야 합니다.

곁가지는 단타로 활용하고 핵심주는 집중매매로 수익을 극대화해야 합니다.

오늘은 제가 주로 IT업종을 중심으로 설명 드렸지만 다른 업종에도 모두 적용되는 이야기입니다.

저 같은 일개 개인이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건 파급력이 없지만 애플이나 삼성등의 공룡기업들이

새로운 사업을 진행한다면 해당산업의 생태계 자체가 완전히 뒤바뀝니다.

새로운 밸류체인 탄생하는 것이죠.

우린 여기에 주목 해야 합니다.

꿈을 꿀 수 있는 기업에 투자하라

전 개별우량주 중심으로 매매하는 스타일입니다.

단기 성향이 강하신분에게는 단기/스윙 종목을 제공하고,,중기이상을 선호하시는 분에게는 무에서 유를 창조할 수

있는 섹터에서 유망주를 발굴 스윙 매매를 추천드립니다.

우리나라와 같이 변동성이 심한 증시에서는 장기투자는 리스크에 노출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저도 장기투자는 선호하지않습니다.

그래도 전체금액에서 일부라도 꿈을 꿀수 있는 기업에 투자하시길 바랍니다.

단타도 스윙도 꿈 꿀수 있는 종목에 투자하면 훨씬 편안하고 성공 확률이 높습니다.

단지, 급등주로 빨리 돈을 벌겠다는 여러분의 탐욕이 합리적인 선택을 방해하고 있는 것이죠…

예전 읽었던 책에서 읽었던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하나 소개 하겠습니다.

실제 있었던 일이라고 합니다.

한 부인이 펀드매니저에게 10억이라는 돈을 맡깁니다.

펀드매니저는 열심히 치고 박고 하면서 10년후 부인의 자산은 20억이 되었습니다…

두배의 수익이 난거죠.

그 무렵 부인의 남편이 사망하고, 남편의 금고를 열었더니 주식증서가 5개 발견되었다고 해요…

그 주식증서를 보니 펀드매니저가 부인의 자금으로 처음 편입했던 5종목이었다고 합니다.

2종목은 상폐가 되어 휴지조각이 되었구요.

한 종목은 거의 본전,,,한종목은 50% 수익이 났습니다.

나머지 한종목이 대박이 나서 스물 몇배가 올랐다고 합니다.

비중 20%씩 투자했으니 계산해 보니 자산이 거의 50억이상으로 불어난 것이죠.

5배의 수익입니다.

여기서의 핵심은 장기투자를 하라는 것이 아니라 주식투자의 매력을 설명드리고 싶은겁니다.

2종목이나 상폐를 당했음에도 5배의 수익을 낸 이 매력,

주식의 가치는 천정이 열려 있습니다.

상폐가 된 주식은 투자한 돈만 손실을 보는것으로 제한되지만

주가의 상한선은 끝없이 열려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주식인생에서 수십배 가는 종목을 분명히 몇번은 만납니다.

전 여러 번 만났고 최근에도 만났습니다.

기업의 가치를 알고 투자하는 자는 20배의 수익을 낼 준비가 되어 있지만 그저 시세만 보고 매수한 자는

20배 종목에서도 손실을 보는게 이 바닥 현실입니다.

제 나름대로 주식투자자로서는 성숙기를 지나가고 있습니다.

현시점에서 제 주식인생을 되돌아보면 많은 시행착오를 통해 나름 올바른 방향으로 성장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에게 무조건 100% 단타만 하라는 이야기는 제 양심이 허락치 않습니다.

일부라도 꿈의 기업에 투자하세요…

나머지는 단기로 대응하셔도 됩니다. 단기도 제가 최선을 다해 도와드리겠습니다.

이제 글을 정리 하겠습니다.

우린 주식 투자로 경제적 자립을 꿈꾸는 사람들입니다.

경제적 자립은 고상하게 표현한 거고 좀 더 솔직하게 말하면 우린 돈을 벌기 위해 주식투자를 합니다.

결혼도 하고 싶고 집도 사고싶고, 내 자식 공부도 시켜야 하고, 결혼도 시켜야 하고

형편이 되면 전세금이라도 좀 보태주고 싶고, 차도 한대 뽑고 싶고, 집도 넓혀 가고 싶고

기회만 되면 경기도에서 서울로 이사도 가고 싶고, 해외여행도 다녀보고싶고,

내 와이프, 내 남편 어디 나가서 안 꿇리게 멋진 옷도 사주고 싶고, 우린 돈으로 하고 싶은게 너무 많습니다.

근데 왜 수익을 내기 위한 방법에 대해서는 진지하게 고민을 하지 않을까요 ?

자기자신에게 오늘 하루만이라도 왜 내가 주식투자를 하는지 물어봐 주세요.!!

우린 매매를 하기 위해 만난 것이 아니라 수익을 내기 위해 만난 것입니다.

저도 많이 부족하지만 진짜 주식공부를 하고 싶다면 제가 여러분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일주일 지난 지금 이젠 확신 모드로 이렇게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 토마토에서 제가 해야될 역할은 분명히 있었다. “

 

마지막으로 3탄도 올려드리니 꼭 읽어보세요.

여러분이 몇 년 수십년 걸려 배울 내용들이 1탄부터 3탄까지 가득 담겨져 있을겁니다.

저의 투자철학과 스타일을 이해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되실겁니다.

대신 글들 하나 하나 꼼꼼히 다 읽으셔야 합니다. 주말동안 소설책 하나 읽는다 생각하시구요.

수익에 현혹되지 마시고 제가 어떤 근거로 그 종목들을 발굴해 나갔는지에 초점을 맞춰 주시길 바랍니다.

아래글들은 주식투자로 힘들 때마다 계속해서 반복해서 정독해 주세요..

많은 공부가 될겁니다.

다 읽어보시고 마음이 통하면 오세요. 진심은 결국 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