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2019년 大전망 : 인플레이션에 대비하라
작 성 자 유성치운용역
작 성 일 2018-12-28 14:02 조 회 수 596

 

일단 올 한해 고생 많으셨고 2019년은 여러분에게 엄청난 기회가 찾아오리라 생각되오니 주식보유자는 지치지 마셨으면 하고

현금 보유자는 이번 마지막 인플레이션 구간을 절대 놓치지 마셨으면 합니다.

 

12월 반전이 좀 뒤 늦게 나타나고 있지만, 배당락 감안시 마지막 이틀의 거래는 나름 인상적입니다.

이 정도 반등을 두고 시장의 반전을 이야기하기 이르지만 최근 나타난 여러 현상들을 감안시 시장이 이미 돌아나오고 있다는 판단입니다.

 

제가 2019년 인플레이션을 전망하는 이유에 대해 오늘은 간략하게 설명드리고

다음주 부터 매주 수요일 진행되는 배워야 산다 강의를 통해 좀 더 구체적으로 근거를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인플레이션을 언급하는 이유는  "다시 돈을 푼다" 입니다.   

 

중국이 지난 주말 끝난 중앙 경제 공작회의에서 다시 돈을 푼다고 선언했습니다.

미 연준은 내년도 금리인상 2번을 예고 했지만 시장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제 판단에는 많아야 1번정도입니다.

지금 현 상황에서 일본 유럽의 양적완화 축소는 자살행위입니다. 결국 긴축을 진행하지 못합니다.

우리나라 또한 정책기조를 바꿔 인프라투자등 적극적인 재정정책을 통해 돈을 풀기로 확정했습니다.

금리인상 또한 당연히 어렵습니다.

 

전세계가 다시 돈을 풀거나 긴축을 완화하는 쪽으로 가면 당연히 인플레이션이 발생됩니다.

인플레는 원자재, 부동산, 주식등 실물가치를 끌어올리고 반대로 달러와 같은 안전자산의 가치는 떨어지게 됩니다.

풀린 돈은 어디로 들어갈까요..유동성은 역대 최고입니다. 거기에다가 다시 돈을 푸니 시장은 그 유동성을 주체하기가 어려워집니다.

결국 우리가 경험하지 못한 마지막 버블을 만드는 판도라의 상자가 열리는 것입니다.

 

문제는 그 마지막 버블의 완성이후가 될 것입니다. 그래서 이 시기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단 한순간의 선택이 최소 2년에서 최대 5년의 주식인생  마지막 기회를 놓칠수도 있고 잡을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전 완만한 상승을 원합니다. 그렇게 길게 올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 부분은 계속 제가 체크해 나가면서 설명드릴겁니다.

 

그렇다면 인플레이션의 수혜주는 누가 될까요 ?

 

일단 전 2019년에는 원자재 가격이 올라설거라 생각합니다. 그에 반해 달러는 약세로 돌고, 원화는 강세로 전환하게 됩니다.

원화강세를 예상한 외국인의 자금이 다시 한국으로 컴백할 것이며, 내년 증시는 선진국보다는 신흥국 증시가 상대적으로 강한 상승을 보여줄거라 예상하며 그중에서도 한국증시가 가장 강력한 상승을 연출할 거라 봅니다. 

국내 경기가 안좋은건 저도 알고, 당신도 알고 삼척동자도 압니다. 반도체 경기가 꺽인건 더이상 설명드리기도 지겹습니다.

그럼에도 제가 시장의 반등을 예상하는 것은 거대한 자본의 흐름, 즉 속성입니다.

반도체 경기 좋을때 그럼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올랐나요 ? 결국 돈이 다시 돌아오면 그 시점에 맞는 종목들이 급등할 수 밖에 없고

우린 그런 종목들을 인플레이션 수혜주라고 부릅니다. 돈이 풀린다는 것은 투자와 소비가 늘어난다는 뜻입니다.

45달러대인 유가가 오르고 철강/비철금속등의 가격도 회복되는 흐름이 연출되면 정유, 화학, 철강, 비철금속, 상사관련주, 대체에너지, 조선, 자동차등 다양한 업종들이 시장에서 반등을 주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다고 그 많은 종목들을 다 매수하기는 힘들기에 우린 업종내에서 핵심종목들에 집중해야 합니다.

IT업종은 인플레이션의 핵심수헤주라 보기는 어렵지만 미중 협상이 마무리되는 시점에서 가장 강력한 수혜주가 될 수 있기에 절대 빼 놓을수 없는 핵심 섹터입니다.

미국이 중국에게 얻어내는 양보안이 바로 우리 첨단핵심기업들의 이익으로 직결될 겁니다.

1985년 플라자합의를 잊지마세요. 지금 돌아가는 상황이 그때와 똑 같습니다.

 

그렇다면 버블이 만들어지는 조건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첫째, 신기술이 있어야 합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새로운 기술이 탄생되어야 합니다.

        컴퓨터, 인터넷, 휴대폰, 스마트폰, 전기차로 이어지며 각 시대별로 트렌드 대박주들은 매시기마다 탄생해왔습니다.

        그럼 2019년의 새로운 신기술에는 뭐가 있을까요 ?

        현재로서는  2019년만 놓고 본다면 삼성의 폴더블폰과 OLED TV시장 진출이 아닐까 합니다.

        기존 인플레이션 수혜주는 크게 오르겠지만 대박까지는 아니기에 포트내 편입비중은 30-40%정도로 하고

        전 이 신기술섹터에 나머지 자금을 집중하고 싶습니다.

 

둘째, 정책적인 지원이 필요합니다. 

        아무리 신기술이 나와도 정책적인 도움이 없이는 버블이 만들어지기가 쉽지 않습니다.

        버블의 크기는 유동성의 크기입니다. 100만원과 1억으로 버블을 만든다면 당연히 1억으로 만들때 버블이 만들어지는거죠.

       시장의 유동성을 풍부하게 만들어주는 정책이 내년도부터 재개된다 판단이 더욱더 굳어지고 있기에 전 1년동안 고생한 우리나라 주식시장에 절호의 기회가 찾아오고 있다 판단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경기침체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많은데요.

 

경기침체는 금융위기급의 사태가 벌어질때나 나타나는 현상임을 미리 밝혀 둡니다.

항상 통상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 아닙니다. 폭락론자들은 지금도 IMF를 들먹이고 10년전 미금융위기를 거론합니다.

시장이 폭락해야 된다고 믿는 사람들 같습니다.

물론 천문학적인 돈이 그동안 뿌려졌기에 그 후유증을 가늠하기는 힘듭니다.

질서정연하게 마무리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마지막 버블을 걱정해야될 자리이지, 바로 경기침체로 이어져 주식시장이 폭망할 자리가 아닙니다.

설령 여기서 지수가 한번더 주저 앉더라도 정말 신이 주신 기회라는 판단으로 투자해야 합니다.

마지막 흔들기에 물량을 내놓은 순간 여러분은 몇년간 주식시장의 호구로 살아갈수도 있습니다.

 

남은 변수라면 이제 미중 무역협상입니다.

이번 패권전쟁의 결과는 이미 나와 있습니다. 미국의 절반정도의 승리가 될 것입니다.

계속해서 밀어붙이면 완벽한 승리를 가져올 수도 있지만 글로벌 경제가 망가지기에 트럼프정부가 파국의 길로 자지 않으리란 합리적인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20년 미 대선을 포기할 생각이 아니라면요...

중국 또한 성의를 보일 것입니다. 이번 기회를 놓치면 중국의 타격은 상상 그 이상이 될 것입니다.

이 부분은 다음에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내년초 미중 무역협상 타결은 시장에 확실한 인플레이션의 신호를 줄것입니다.

일단 위안화 강세가 연출될 것입니다. 원화 또한 강세로 진행되며 외국인 자금의 본격적인 컴백의 신호탄이 될 것입니다.

 

이 모든걸 확인하고 투자하지 마시고,,,지금부터 인플레이션 수혜주에 30-40프로, 첨단혁신기업에 60-70%를 배분해 모아가세요.

어려운 구간은 지나갔습니다.

시장은 항상 새로운 길을 가는 소수만이 살아남는 시장이란 점 잊지마시고,

 

올 한해 잘 마무리하시고, 저로 인해 올해 고생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미안한 마음을 전하며 글을 줄이려 합니다.  

 

마지막으로 전 시장에 대해 확신을 가지고 말씀드리는 걸 가장 싫어합니다.

왜냐면 주식투자에 100%라는건 없기에 약장수처럼 약을 팔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감히 말씀드리지만 내년 장세는 올해보다는 훨씬 좋을 겁니다.

그만큼 제가 여러분에게 보답할 수 있는 한해가 될 것입니다. 

 

공지 1. 다음주 수요일부터 배워야산다 강의가 5강으로 진행됩니다.

공지 2. 다음주 1월 6일 일요일 밤 10시, 2019년 온라인 강연회가 진행됩니다. (2019년 증시 대전망)

          생방송 할인 이벤트 동시 진행되오니 참고하세요.

 

 

 

 

       

 

상담문의 02-2128-3300
자문서비스 신청
㈜토마토투자자문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진4길 32(합정동,이토마토빌딩5층) l 대표자명 : 남기중
사업자등록번호 : 107-81-82393 l TEL : 02.2128.3300 l FAX : 02.338.3624 l Email : asset@etomato.com
Copyright © 2010 Tomato Ass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