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큰장이 선다 ? 골디락스 장세의 연장 (미 무역전쟁/폼페이오북방문 분석)
작 성 자 유성치운용역
작 성 일 2018-07-08 16:23 조 회 수 843

 

미. 중 무역전쟁

 

-       .무역분쟁이 본격화되고 있으며 이는 단기적으로해소될있는사안은 아닙니다.

       미국의 중국견제와 11중간선거를 앞두고있어 중국의 양보가 선행되지않고서는

       미국의 공격은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     문제는규모의확대입니다.

-     지금 정도의 보복관세 규모라면 예고된 악재는 악재는 아니다라는 증시 격언처럼 시장은오히려 안정을

      찾아갈것으로 판단되나, 자동차등 범위가 확산되면 시장은 계속변동성에 노출것입니다.

-     결론적으로는 자동차등의 확산은 미국에게도 상당한 부담이 될것이라 판단되며 EU와의 관계 악화는

       중국을압박하는데도부담이될것입니다.

-     그리고 미국이 바보가 아닙니다. 마구잡이로 글로벌 경제를 망가뜨리면 미국도 망가진다는 것을 

       그 누구보다도 잘 알고있습니다

       올해 11월 미 중간선거 2020년말 미 재선을 앞둔 트럼프입장에서는 금융위기이후의 장기호황을

       어떻게든 연장하려고 할 겁니다. 

      결국 이번무역분쟁이후 일각의우려와는 달리 큰장이 다시 한번 진행될거라 판단됩니다.

-     그 힌트를 얻을 수 있는 조치가 최근에 하나 있었습니다.

       최근 미연준 의사록에는 내년도 금리인상을 중단한다는 긴축을 마무리것이라는내용이

       담겼습니다.   

       금리인상이 한참 진행중인 미국에서 내년도 금리인상을 중단한다니 생각보다는 상당히 빠르게 긴축정책

       이 종결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현재 미연준이 내다보다는 정책 중립금리인 2.9% 수준에서 이상 금리인상을 하지않고 지금의

       골디락스 장세를 확장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한것이라 생각됩니다. 

 

-    기준금리가 중립금리를 넘어서는 시점에서 보통 시장은 무너졌습니다.

      금리인상에서 금리인하로 넘어가는 시점에서 시장은 폭락을 여러차례 경험했습니다.

      10년 주기로 이런 금융위기는 반복되었고 이번에도 우린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죠. 

 

-    하지만 미연준은 기준금리가 정책금리를 넘어서게 내버려두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하므로서

      금리인상 속도에 신중을 기해 경제 호황을 유지할 것이고 이로 인해 금리인상도 금리인하도 필요없는

      골디락스 (뜨겁지도차갑지도않은경기상황을의미) 장세를 길게 유지하려는 것입니다. 

 

-     미국 정부는 골디락스 장세의 연장을 꿈꿉니다.  정권의 연장도 함께

       최소 다음 대선인 2020년까지는 호황을 이어 갈 것이라 판단하는 이유입니다.

 

-      결론은 미국은 중국과의 무역전쟁에 집중하되, 결국에는 체력이 약한 중국의 양보를 이끌어 내면서

       무역분쟁강도는 차츰 완화될 것입니다..

       중국은 부채 축소를 통한 구조조정에 나서고있 는 시점에서 무역분쟁으로 인한 수출타격은

       시진핑에게는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      문제는 시간과 규모입니다.

       합의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고범위는 이상 확대되지 않아야 됩니다.

       이 부분은 투자전략을통해 지속적으로 안내해 드리겠지만 무역분쟁으로 인한 혼란은

      2전진을 위한 1후퇴의 과정으로 이해하는 것이 맞지 여러분이 우려하는 추세 하락의 시작이라

      보는것은 현재로서는 타당해 보이지 않습니다.

 

-    큰 틀은 이렇게 이해하고 투자해 나가는게 맞습니다.

      제가 현금화를 그동안 강조한 이유는 7월 6일 보복관세라는 불확실성때문 이었습니다.

     지난 금요일 시장의 흐름으로 보면 예고된 악재는 악재가 아니다라는 설명이 맞습니다.

 

-   향후 중국의 보복 강도와 미국의 추가적인 보복관세가 이어지게 된다면 시장의 조정폭과 기간은 연장될 수

    있겠지만 큰틀에서는 이또한 지나간다는 믿음을 갖고 시장을 바라보시길 바랍니다.

     최근 국내 경제의 부진으로 현정부의 부동산 보유세 강도가 약화된 점, 삼성전자 해외공장의 대통령 참석

     등   친시장적인 정책들이 미국의  골디락스 호황에 우리가 소외되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게 합니다.

     미중 분쟁으로 중국에 수출비중이 많은 중간재 수출기업들을 제외한 수출주들은 본격적인 하반기 반등을

     준비할 것으로 판단되며, 수출과 상관없는 FANG기업들에 대한 관심도 지속되어야 할 것입니다.

 

 

폼페이오의 3번째 북한 방문

 

- 한마디로 예상했던 수준입니다.

- 유해 송환받고, 실험장 폐쇄 , 기존에 합의했던 수준에서 마무리 되었습니다.

- 미국은 비핵화에 진전이 있었다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없고, 북한은 실망스럽다는 입장입니다.

- 북한은 종전을 요구했고, 미국은 비핵화의 진행없이는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입장입니다.

- 한 동안은 이런식으로 판을 깨지 않는 상황에서 장기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 남북경협주에 대한 생각은 재료가 나와 반등시마다 여전히 비중 축소입니다.

- 남북 경협주의 급락으로 바이오테마가 다시 부활할거라 의견들이 있지만 전 거기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 하반기 주도주는 실체가 있는 실적주가 주도할 것입니다.

 

생방 및 일임 서비스 문의 : 02-2128-3300 (회사), 010-4561-4705 (유성치)   

 

 

# 일임 서비스 모집중 (7월 2주차, 1차 매수 기회 도래)

 

- 일임서비스는 여러분의 주식 계좌를 일임 받아 유성치운용역이 직접 운용해

  드리는 서비스입니다. 

- 주식 및 현금 잔고 1억원 이상 가입 가능 (타증권사 주식 이관 가능) 

- 6개월 목표수익률 20% (수익금의 20%를 성과보수로 지급)  

- 자세한 운용문의는 010-4561-4705 가입문의는 02-2128-3300

 

# 생방송 사전 예약자 모집  

(7월 15일 일요일 온라인 강연회시 사전예약자에 한해

 1개월10%, 2개월20%, 3개월 30% 할인 혜택 부여)

 

사전 예약하러 가기 

 http://www.tomatoasset.com/popup/reservation.aspx?c_no=722

 

 

 

상담문의 02-2128-3300
자문서비스 신청
㈜토마토투자자문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진4길 32(합정동,이토마토빌딩5층) l 대표자명 : 남기중
사업자등록번호 : 107-81-82393 l TEL : 02.2128.3300 l FAX : 02.338.3624 l Email : asset@etomato.com
Copyright © 2010 Tomato Asset. All Rights Reserved.